hey! there
#로밍 or 와이파이 그리고 환전이 고민된다면 본문

이제 또 구매해야 할 건 없겠지 하고 안심했는데 아쉽게도 여행은 처음부터 끝까지 숨 쉬는 한숨 한숨이 모두 돈이다. 놀고먹는 즐거움을 위해서라면 돈은 피눈물 흘리며 쿨하게 버릴 줄 알아야 한다.
로밍 or와이파이
여행은 딱 한사람하고만 가진 않으니 새로운 여행 메이트가 생길 때마다 한 번씩 나오는 얘기가 있다.
너는 로밍써? 와이파이 써?
로밍은 별다른 유심을 사서 끼거나 와이파이 연결을 하지 않아도 한국에서처럼 자연스럽게 핸드폰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내가 알기론 핸드폰 데이터를 사용하려면 지역별 기지국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데 해외에는 kt skt 기지국이 없으니 그 나라 통신사와 계약을 체결해 우리가 핸드폰을 로밍해가면 그 회사의 기지국을 통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해외에는 우리나라보다 속도가 느리다던데 하고 걱정은 안해도 된다. 우리나라처럼 한 가지 통신사를 통해서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 나라의 다양한 통신사를 통해 사용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못했다.
물론 파리같은 곳은 지하철에서는 안되더라...
로밍은 딸린 짐도 없고 내가 뭔가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지만 문제는 가격이 비싸다... 적은 데이터를 구매하느냐 무제한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피눈물의 진함도 달라진다.
와이파이는 저렴하다 진짜 저렴하다. 4박5일을 가도 저렴하다 문제는.. 딸린 식구가 너무 많다 와이파이 기계는 가벼우나 그에 딸린 파우치 속에는 충전기랑 선이랑..... 하루 종일 움직이는 입장에서는 들고 다닐 공간도 무게도 버거운 경우도 있다. 여러 명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문제는 친구랑 불가피하게 떨어진 경우에는 갑자기 세상이 험난해지고 친절해 보이던 사라들이 무서워 보이는 경험을 할 수도 있다..
와이파이의 원리는 집에있는 와이파이 공유기를 들고 다니며 사용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환전
환전은 보통 은행해서 바꾸면 되는데 그나마 실속 있게 하는 방법은 은행별 주거래 여부 등에 따라 환전우대 비율이 다르게 적용된다는 점을 알고 본인이 주거래은행이 있는지 내가 사용하는 은행들은 우대를 얼마나 해주는지 체크해 본 다음에 환율을 느긋하게 낚시하는 것처럼 느긋하게 확인해주면서 가장 저렴한 타이밍이다 싶은 그 순간에 신청하면 된다
하지만 환율을 하루에도 몇번식 변동된다는 점 그리고 환전 신청할 때는 내가 가는 나라의 돈이 해당이 되는지 체크가 꼭꼭 필요하다.
환율은 검색창에 검색만해봐도 금방 찾을 수 있다. 참고하자면 쓴 돈에 비해 절약되는 돈은 조금 코딱지 마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여행은 한 땀 한 땀 모두 돈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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